- 썰렁한 일상사
- 2008/02/12 14:50
숭례문이 불타고 있을 당시 공영방송에선 드라마가 잔뜩 하고 있었죠. 뭐 볼게 없나 하고 채널을 돌려보다가 YTN 채널에서 멈추고 말았습니다. 어디서 많이 보던 건물에서 불이나고 있었거든요. 한때 근처에서 애인님께서 일한적이 있어 자주 가기도 했고 애인님 집까지 가기 위해선 갈아타야 하는 정류장이 있는곳이라 매우 자주 보는 숭례문이였습니다. 기와장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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