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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섭섭하게 판 물건

1.  UMPC U1010DIC그동안 정들었던 U1010DIC을 팔았습니다. 사진에 저와 같이 찍힌체 올라온 적도 있고 샀다고 자랑도 했었는데 1년만에 팔아버렸네요. 살때 값의 반도 못받아서 많이 서운하긴 합니다. 그래도 안쓰고 집에 놔두는 것보단 나으니 시원하기도 하네요. 학교다닐때야 학교가 머니까 U1010을 아주 열심히 썼는데, 졸업하고 ...

UMPC in life

UMPC 후지쯔 U1010DIC입니다. 이렇게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쓰는 듯하네요. 넷군의 와이브로 모뎀을 빌려 인터넷을 하는 중입니다. 어쩌다보니 와우 길드길드원들과 양꼬치를 먹으러 갔는데, 실시간 염장질을 해보겠다며 UMPC를 꺼내 와우에 접속, 채팅으로 오지 못한 달곰님을 약올려봤습니다.(나쁜짓) 아 UMPC위치는 맥주옆입니다. ...

요새 강의실 풍경

요새 강의 들으면 이런 풍경이 자주 연출됩니다. 화면 상에 있는것만 해도 저어 끝에 접힌거까지 4대군요. 가운데 조그마한 건 제 U1010 입니다. 흐흐.. 요새 이래놓고 공부(라고 쓰고 딴짓이라 읽는다)를 하고 있지요. 앞에 표시되는 PPT 자료를 다운받아다 띄워놓고 책도 보고 그러다가 필기할 꺼리가 있으면, 타이핑 혹은 터치팬으로 슥슥 ...

파이와 U1010

내 생의 첫 노트북, UMPC인 후지쯔 U1010을 백만원이란 거금을 들여 산 이유는 바로 학교에서 써먹기 위함이였다. 2월이 되자마자 질러서 열심히 쓰던 녀석을 학교에 가져가는 기분은, 마치 잘 훈련시킨 강아지를 투견장에 내놓고 평소에 안주던 맛있는 먹이를 살랑 살랑 흔들며 전의를 불태우는 기분과 비슷할지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_-;;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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