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는게 남는다
- 2009/06/19 00:00
오랜만에 프리모 바치오 바치에 갔다.
너무 오랜만이라 위치를 까먹어서 해맸다 ㄱ- 같이 가주신분께 심심한 사과를 다시한번 드립니다. 퍼억.
이건.. 왠 인형.. 아 이게 나 닮았단 소리를 누군가 하더라. -_-;
셀러드으으.. 뭔가 담백하고 씁쓸한 맛이 괜찮다.
새우!!가 들어간 피자! 냠.
네로였나 뭔가 여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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