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렁한 일상사
- 2009/09/16 21:43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 상당한 징징 글이 되네요.
슬프고 우울해서 씁니다.
일을 하다가, 안이하고 무르게 생각해서 일처리를 병신같이 해버렸습니다. 그리 되버린게 꼭 제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고 이래저래 핑계꺼리가 있지만서도 어찌되었든 제가 잘못한거라 어찌뭐라 할수도 없고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대표님께 깨지고 이래저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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