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머리속의 잡념
- 2008/03/21 00:23
남자의 부양 의무란 by 양파
이런 글을 보면 더욱 더 남자로서 부담이 느껴진다. 적나라한 현실을 마주하는 기분은 우울할 뿐. 남자가 왠만큼 능력이 월등하지 않고서야 저런 스트레스 속에 돈을 벌며 가정을 꾸릴텐데 말이다. 그나마 군대라도 다녀와서 좀 더 잘 견딜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뭐랄까, 예전보단 세상이 좋아져서, 여자들도 일을 하며 남...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