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글루스에 스킨을 만드는 재미를 붙이던 시절,
빈약한 이글루스의 스킨의 양을 극복하려면
결국, 제작자에게 무언가 이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스킨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공간, 요새로 이야기하면 앱 스토어 같은걸 넣어달라고 건의한 적이 있다.
이 의견은 아직도 반영이 되지 않았다.
현재, 홈페이지 빌더 XE에서 XE마켓을 만들어 공개했다.
디자인과 플러그인 앱을 살 수 있는 앱스토어가 만들어졌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인기 레이아웃 스킨의 값과 판매량을 대충 따져보면 천칠백만원쯤 버신듯 하다.
지금은 블로그의 인기가 많이 사그라들었지만,
과거 한참 잘나가던 시절의 이글루스에서 스킨 스토어가 열렸었다면,
지금의 이글루스는 좀 더 다른 모습이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일이고, 문제는 누가 실천하느냐인데, 이글루스는 그러지 못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좀 아쉽다.
공유하기 버튼
|
|



덧글
얼음집 안에서 짜게 식으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