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일요일에 다녀온 코스입니다. 누르면 커질거에요. 아마.
20km 쯤을 달렸네요.
운동 부족을 타파해보고자 달렸습니다. 어쩌다보니 양화대교도 건너버렸네요. 한강변에 공사를 한 뒤로는 잘 안갔는데(마침 자전거도 고장이나서..) 이번에 자전거 수리 받고 테스트 겸 나가보았더니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사진도 찍어 보았습니다.

노을이.. 좀 -_-;; 상태 안좋네요. 어흑..

지나가는 커플 무단 촬영

꽃밭에는 꽃들이...

한가롭습니다.

카페가 예뻐서 나중에 꼭 가봐야겠어요.

난데없이 후레쉬맨 블루 등장..?

집에 가는길은 때론 너무 길고 휘황찬란.... 이게 아니구나.
어찌되었든 조만간 또 달려 봐야겠습니다. 오늘은 좀 피곤해서 집에서 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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