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P2:DR을 사놓고 이제야 올립니다. 포스팅도 열심히 안하는 버릇을 들여버리면 이렇게 한없이 게을러지네요. 더 늦기전에 포스팅합니다.
예약판을 사서 컵도 받았습니다.

앞면.

뒷면.

내부. 이것이 바로 FM!!

FM 내부.
끄읏..
간단하죠? =_=;;;
게임에 대한 소감도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음.. 기대에는 못미칩니다.
OFP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보강 했으리라 생각했는데 그대로인 부분이 많더군요.
게임 자체도 너무 서둘러 내놓은 느낌이라 좀 부실합니다.
컨탠츠 양도 많지 않고요. 이래저래 패치가 많이 나오고 확팩이 나와야 완성되려나 싶네요.
OFP은 한글화 테스트에도 참여했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했었는데,
너무나 기대했던 2가 조금 기대에 못미쳐서 슬픕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으니 애정을 가지고 해봐야겠습니다.

예약판을 사서 컵도 받았습니다.

앞면.

뒷면.

내부. 이것이 바로 FM!!

FM 내부.
끄읏..
간단하죠? =_=;;;
게임에 대한 소감도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음.. 기대에는 못미칩니다.
OFP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보강 했으리라 생각했는데 그대로인 부분이 많더군요.
게임 자체도 너무 서둘러 내놓은 느낌이라 좀 부실합니다.
컨탠츠 양도 많지 않고요. 이래저래 패치가 많이 나오고 확팩이 나와야 완성되려나 싶네요.
OFP은 한글화 테스트에도 참여했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했었는데,
너무나 기대했던 2가 조금 기대에 못미쳐서 슬픕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으니 애정을 가지고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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