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3일
생일 오프 후기
열면 나오나 + 오프 공지
오프가 열렸었습니다.
슈와, 너프, 역설님, 듀벳님, 무탄산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중간에 사촌 동생도 잠시 왔다갔었군요.
간단하게 말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얼굴 근육부터 시작해서 이곳저곳이 아플정도로 웃었으니까요. 이게다 외국인 노동자 슈와 덕입니다.
제가 생일 전후로 이런저런 일을 겪다보니까 지금 매우 피곤해서 짧게 씁니다. 피곤하네요 -_-;;;

시작은 예고된 파이 커팅식. 예.. 그렇습니다. 파이가 파이를 썰었습니다. 음하하하.
파이는 듀벳님께서 선물로 준비해주셨습니다. 제가 저를 써는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응?)

역설님과 너프의 범상치 않은 관계.
가끔은, 역설님께서 스캔들 기네스에 도전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 더 말했다간 무서운일이 일어날거 같아 여기서 줄입니다.

노래방에서 찍어서 안습하지만 맛있었던 치즈케익입니다.
쉬크녀(본인은 다정하다 주장하십니다만...) 센스쟁이 무탄산님께서 준비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회비를 면제해 드렸습니다. 치즈케익의 특성상 썰다보니 이래저래 망가지더군요. 썰기전에 찍었어야 했는데 그게 그만.....
초를 딱 두개만 준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너프의 이백살 파문. 잊지않겠다 ㄱ-

대체 무슨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일까요?
문제입니다. 맞춰보세요. 노려지고 있는 사람은 어째선지 접니다. 엉엉 너프 무서워.(....)

오프열게된 만담을 나누던 슈와입니다.
덕분에 오프 나오신 분들이 노량진에 혼을 묶이는.... 사태까진 없었지만 강렬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그에게 쉬크녀 무탄산님께서 남기신 한마디, "한국 말 잘하시네요." 이 날의 명대사로 뽑혔습니다.
그 뒤로 고양이라던가, 중성화라던가, 고자라니라던가.... 슈와의 수난이라 부를만한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심심한 위로의 말을 해야겠군요. 슈와 지못미. 한국 생활 힘들지..?
여기서 마무리, 간략한 코맨트!
슈와 : 아.. 너는 할말이 없다 진짜.
너프 : 바람피지마~(?)
역설 : 그대는 이미 용자.
듀벳 : 빵터진 웃음, 멈추지 못해 힘드셨죠.
무탄산 : 뉴페이스지만 강하다! 슈와의 천적 인정.
여기서 끝내면 아쉬워하실분들이 없으시겠지만 멋대로 자폭인증 하나 더 올려봅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OTL. 합성아닙니다.
평소 안주도 제대로 못골라 유유부단함을 자랑하던 친구들이 지나가던 옷가게에서 저 옷을 보자마자 들어가서 사서 입혀버리고 찍더군요. ㄱ-.... 이 옷은 이제 동네친구들 생일때마다 돌려가며 입기로 정해졌습니다.
생일도 끝났고, 즐겁게 잘 보냈으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ps. 생일은 지나도 선물은 받습니다.(...) (생일 참 진하게 우려먹네요.)
오프가 열렸었습니다.
슈와, 너프, 역설님, 듀벳님, 무탄산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중간에 사촌 동생도 잠시 왔다갔었군요.
간단하게 말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얼굴 근육부터 시작해서 이곳저곳이 아플정도로 웃었으니까요. 이게다 외국인 노동자 슈와 덕입니다.
제가 생일 전후로 이런저런 일을 겪다보니까 지금 매우 피곤해서 짧게 씁니다. 피곤하네요 -_-;;;

시작은 예고된 파이 커팅식. 예.. 그렇습니다. 파이가 파이를 썰었습니다. 음하하하.
파이는 듀벳님께서 선물로 준비해주셨습니다. 제가 저를 써는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응?)

역설님과 너프의 범상치 않은 관계.
가끔은, 역설님께서 스캔들 기네스에 도전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 더 말했다간 무서운일이 일어날거 같아 여기서 줄입니다.

노래방에서 찍어서 안습하지만 맛있었던 치즈케익입니다.
쉬크녀(본인은 다정하다 주장하십니다만...) 센스쟁이 무탄산님께서 준비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회비를 면제해 드렸습니다. 치즈케익의 특성상 썰다보니 이래저래 망가지더군요. 썰기전에 찍었어야 했는데 그게 그만.....
초를 딱 두개만 준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너프의 이백살 파문. 잊지않겠다 ㄱ-

대체 무슨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일까요?
문제입니다. 맞춰보세요. 노려지고 있는 사람은 어째선지 접니다. 엉엉 너프 무서워.(....)

오프열게된 만담을 나누던 슈와입니다.
덕분에 오프 나오신 분들이 노량진에 혼을 묶이는.... 사태까진 없었지만 강렬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그에게 쉬크녀 무탄산님께서 남기신 한마디, "한국 말 잘하시네요." 이 날의 명대사로 뽑혔습니다.
그 뒤로 고양이라던가, 중성화라던가, 고자라니라던가.... 슈와의 수난이라 부를만한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심심한 위로의 말을 해야겠군요. 슈와 지못미. 한국 생활 힘들지..?
여기서 마무리, 간략한 코맨트!
슈와 : 아.. 너는 할말이 없다 진짜.
너프 : 바람피지마~(?)
역설 : 그대는 이미 용자.
듀벳 : 빵터진 웃음, 멈추지 못해 힘드셨죠.
무탄산 : 뉴페이스지만 강하다! 슈와의 천적 인정.
여기서 끝내면 아쉬워하실분들이 없으시겠지만 멋대로 자폭인증 하나 더 올려봅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OTL. 합성아닙니다.
평소 안주도 제대로 못골라 유유부단함을 자랑하던 친구들이 지나가던 옷가게에서 저 옷을 보자마자 들어가서 사서 입혀버리고 찍더군요. ㄱ-.... 이 옷은 이제 동네친구들 생일때마다 돌려가며 입기로 정해졌습니다.
생일도 끝났고, 즐겁게 잘 보냈으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ps. 생일은 지나도 선물은 받습니다.(...) (생일 참 진하게 우려먹네요.)
# by | 2009/07/13 20:47 | 온라인과 오프라인 | 트랙백(2) | 덧글(2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억지로 쓰는 오프 후기
생일 오프 후기 by 아저씨 왠지 해명글을 써야할꺼 같아서... 보통 주중에 3~4시간 자고 주말에 몰아서 자요. 그러니까 그게 가능했던거지.. 매일 그러는거 아니에요... 주중에도 그러면 저 짤려요... 뭔가 처절하다... 여튼... 평소에는 고양이보다 부지런한 사람입니다. 에헴... 남의 땅콩 마음대로 수확하지 마세요-_- 그나저나 외국인 노동자 얘기는 왜 나온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악 ㅋㅋㅋㅋ ㅠ......more
제목 : 명랑동화 슈와3세 이야기 - 어느 이국 소년의 슬픈..
밸리를 불사르던 용의 잉여도 잊혀지고 키워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포스팅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파이를 마시는 새 - 부제 : 어떤 파이의 안티팬들 “그만 좀 독촉해도 될 텐데.” 소년은 중얼중얼거리며 천천히 걷고 있었어요. 다리에 힘이 빠져서도 아니고, 배가 고파서......more
아우, 탐나네요, 저 티셔츠 ㅋㅋㅋㅋㅋㅋㅋㅋ
늦었지만 생일 축하 드려요 ㅎ
이런말 한다고 저 티셔츠 판매하는 사람과 연줄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에요.(오히려 더 수상한..?)
듀벳님 또 터지셨네
듀벳님은 /애도
라지만 다들 모르시는 분들이야;;;
...별로 상관 없지만.
어쨌든 갔다가 웃다 죽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잠시 협찬출연한 나는
없군 -_-;
담엔 꼭 뵈요 ㅇㅁㅇ)/
미안..
생신 축하도 못했네 ㅜ_ㅜ 미안해!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