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꿈을 꿔도 기억못하기에 잘 안꾼다고 생각했던 꿈이 요 몇일 3일 연속으로 기억에 남는 꿈들을 꾸고 있다.
어째선지는 모르겠지만 내용도 범상치 않다. 3가지가 기억에 남았었으나 어째선지 지금 글을 두둘기는 지금 이 상황엔 두가지밖에 떠오르질 않는다.
하나는 집이 무너지는 꿈이였더 -_-; 아니 정확히는 갈라져서 기울어지는 상태. 나는 3층집 계단을 반정도 내려오고 있었는데, 갑자기 집 허리가 우두둑 거리는 느낌으로 옆집을 향해 누워버리고 있었고 내가 내려가던 계단은 어느세 내리막이 아니게 되어가는 도중 반대편으로 점프하여 탈출에 성공하는 요상한 내용이였다. 집은 허리가 끊긴체 기울어진 모습 그대로였고 나는 쪼개진 반대편 계단에서 건물을 이상하다 생각하며 바라보다 꿈인걸 인식했고 깨어났다. -_-
다른 하나는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는 내용이였다. 어쩌구 저쩌구 말이 나오다가 대표님과 이야기를 하는데 무언가 불합리한 상황에 있었던거 같다. 뭔가 심한말을 듣고 매우 실망한 나는 '그럼 그러십시요' 라는 식의 포스로 개겼고 그대로 그만두겠다 선언하는 내용이였다. 거기서 끝이 아니라 나가는 길에 다시 대표님과 상담하여 실망한 부분을 소상히 까발렸고 그에 반성하는 그를 두고 유유히 쿨하게 문밖을 나서는데, 아차 내가 왜 별일도 아닌 것 같은 일에 이렇게 때려치고 나가나 싶어 다시 생각하는 순간 또 꿈에서 깼다. -_-
신경쓰이게 시리 잘 꾸지도 않던 꿈을 것도 안좋게 꿔버린것인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지만 여튼 꿈은 꿈이니까. 꿈이라지만 묘하게 리얼해서 일어났을때 정말 집이 무너지고 일 때려친것 같은 기분에 잠시동안 사로잡혀 있었다. 아.. 뭥미..
어째선지는 모르겠지만 내용도 범상치 않다. 3가지가 기억에 남았었으나 어째선지 지금 글을 두둘기는 지금 이 상황엔 두가지밖에 떠오르질 않는다.
하나는 집이 무너지는 꿈이였더 -_-; 아니 정확히는 갈라져서 기울어지는 상태. 나는 3층집 계단을 반정도 내려오고 있었는데, 갑자기 집 허리가 우두둑 거리는 느낌으로 옆집을 향해 누워버리고 있었고 내가 내려가던 계단은 어느세 내리막이 아니게 되어가는 도중 반대편으로 점프하여 탈출에 성공하는 요상한 내용이였다. 집은 허리가 끊긴체 기울어진 모습 그대로였고 나는 쪼개진 반대편 계단에서 건물을 이상하다 생각하며 바라보다 꿈인걸 인식했고 깨어났다. -_-
다른 하나는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는 내용이였다. 어쩌구 저쩌구 말이 나오다가 대표님과 이야기를 하는데 무언가 불합리한 상황에 있었던거 같다. 뭔가 심한말을 듣고 매우 실망한 나는 '그럼 그러십시요' 라는 식의 포스로 개겼고 그대로 그만두겠다 선언하는 내용이였다. 거기서 끝이 아니라 나가는 길에 다시 대표님과 상담하여 실망한 부분을 소상히 까발렸고 그에 반성하는 그를 두고 유유히 쿨하게 문밖을 나서는데, 아차 내가 왜 별일도 아닌 것 같은 일에 이렇게 때려치고 나가나 싶어 다시 생각하는 순간 또 꿈에서 깼다. -_-
신경쓰이게 시리 잘 꾸지도 않던 꿈을 것도 안좋게 꿔버린것인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지만 여튼 꿈은 꿈이니까. 꿈이라지만 묘하게 리얼해서 일어났을때 정말 집이 무너지고 일 때려친것 같은 기분에 잠시동안 사로잡혀 있었다. 아.. 뭥미..
태그 :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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