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소개바톤

친구소개바톤 :) by 짧은머리앤

의지가 되는 사람에 적히는 영광을 차지했기에 기쁜 마음으로 해야지 해놓고는 일주일을 뻐기다 올리는 문답입니다. 조금 미안하네요. -_-;; 제가 뭐 그렇죠.(....) 나름 반성하는 의미에서 착실하게 바톤까지 작성했으니 보시고 바톤 받아주세요. 적히신 분들은 모두 받아주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요.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우선「짧은머리앤」과의 관계는 ?
- 의남매(?)입니다. 한창 이글루스를 통한 모임을 갖을때 의기투합하여 만든 독수리 오남매의 일원중 한명이죠.(믿거나 말거나)

■ 첫 만남은?
- 오프모임때 만났었습니다. 제가 열었던 오프같네요. 기억이 가물.. -_-);;

■ 여성? 남성?
- 이제 다커가는 귀여운 소녀(?)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 눈이크다, 귀엽다. 정도요.

■ 당신이 본「짧은머리앤」의 장점을 3개。
- 미소가 예쁘다.(?)
- 귀엽다.(?)
- 굳세다.(?)

■ 그럼 반대로「짧은머리앤」의 단점을 3개。
- 이런건
- 묻는게
- 아님다

■ 색으로 표현한다면 ?
- #feff96 정도? (코드값은 알아서 찾아보시길 -_-)...)

■ 동물로 비유하면?
- 조그마한 강아지.

■ 「짧은머리앤」과의 가장 큰 추억은?
- 덕분에 야구장이란 곳을 처음 가봤던게 기억에 남네요.

■ 싸웠던 적은?
- 어허허.. 남매라면 아껴줘야지 싸우면 쓰나요.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상냥한 사람 : 세린느
잘 맞는 사람 : 슈와
의지가 되는 사람 : Netcrawler
신경쓰이는 사람 : 제 이글루를 링크한 275분
재밌는 사람 : Hibis
명랑한 사람 : 한다나
센스가 좋은 사람 : 폴카
섬세한 사람 : HaNa
궁금한 사람 : 너프
신기한 사람 : 치아쿠


후. 여기까지군요. 바톤 꼭 받아주실거라 믿습니다.
특히 신경쓰이는 사람에 채택되신 275분은 꼭 해주세요 ^^ (어이..)
아 참고로 부메랑 바톤은 안받습니다.(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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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erhapsSPY | 2009/03/18 21:03 | 문답이냐테스트냐 | 트랙백(1) | 핑백(3)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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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A.N.A.N.O... at 2009/03/19 16:03

제목 : 친구 소개 바톤'-'
친구소개바톤[파이님]섬세한 사람이래요, 섬세하대요, 여러분. 섬세하다구요. 이제 좀 믿어주세요.제가 소녀감성의 유리심장이라는 것을!!![친구 소개 바톤]*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우선「PerhapsSPY」와의 관계는 ?- 와우 알렉섭 호드 최대의 오프라인 지인 다단계 길드(..) "골가와시사"(..)의 길드원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불성확팩이......more

Linked at H.A.N.A.N.O.K.O... at 2009/03/19 16:03

... 친구소개바톤[파이님]섬세한 사람이래요, 섬세하대요, 여러분. 섬세하다구요. 이제 좀 믿어주세요.제가 소녀감성의 유리심장이라는 것을!!![친구 소개 바톤]*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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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소개바톤3 :)친구소개바톤 어헛 파이형이랑 앤한테 동시에..그건그렇고 파이형 도대체 내가 뭐가 궁금하다는 거지(..) [친구 소개 바톤]*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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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9/03/18 21:07
...... 275명...(...)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9/03/19 01:44
허허허허(...)
Commented by 슈와 at 2009/03/18 21:09
오오.. 역시 인기블로거. 5배나 되는군요(..)
그나저나 저 '잘 맞는'........은 어떻게 해석하는건가요 ㅋㅋ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9/03/19 01:44
잘 '맞는' ...

알아서 해석해. 걍 적다보니까 -ㅁ-;
Commented by 너프 at 2009/03/18 21:14
...궁금할게 뭐가 있어서 그러시나(..)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9/03/19 01:44
그냥 요새 조용한거 같아서.
Commented by 짧은머리앤 at 2009/03/18 22:07
ㅋㅋㅋㅋ 고마워~ 근데 저기 275에 나도 들어가는거야? ^ㅡ^ ㅋㅋㅋ(도망간다,) ㅋㅋㅋ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9/03/19 01:44
들어가는게지 어딜도망가니 =ㅁ=
Commented by 피쉬 at 2009/03/18 22:20
어이쿠야
우적우적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9/03/19 01:44
=_=.....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9/03/19 00:01
아이고 맛있는 바톤이다 우적우적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9/03/19 01:45
=_=... 배부르냐.
Commented by HaNa at 2009/03/19 15:10
저...저는 성실하게 받아갈 거라능. 왜냐면 전 섬세하니까?!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9/03/22 19:42
누님 좀 짱이라능...
Commented by 짧은머리앤 at 2009/03/19 19:48
나빴으, ㅠ_ㅠ ㅋㅋ
그래도 받아가~ㅎㅎ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9/03/22 19:42
응 내가 좀 나쁘지 우훗.
Commented by 세린느 at 2009/03/19 23:25
상냥하다고? 진심이냐-_ -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9/03/22 19:43
샹냥하시잖아연 왜이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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