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 굇수가 약해졌네요. + 알바 모집 정보

예전엔 마이라는 명칭보다 밸리였죠. 하루나 이틀만 돌지 않아도 너무나 많이 쌓인 글들에 물리칠수 없는 굇수라 칭하며 좌절을 하던 때가 매우 먼 일 같이 느껴지네요. 이글루 링크는 그때에 비해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았는데, 올라오는 글의 양은 그때보다 훨씬 적어진 느낌입니다. 이웃들의 포스팅이 줄어서 그럴까요. 아님 제가 줄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까지 그렇게 느끼려 한걸까요. 혹은 제가 글 읽는 방식이 띄엄띄엄인걸로 바뀌어서 그런걸까요. 답은 전부 다 일거 같습니다.

알바 주제에 출장을 와서 몇일 맘것 인터넷을 못하는 상황에 처했는데도, 밸리 굇수가 고작 3페이지 밖에 레벨업을 못한 걸 보니 옛날생각에 끄적여봤습니다. -_-;

다음주에도 알바는 이어지는데, 사람이 더 필요하다더군요.

혹시 다음주 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양재 교육문화회관에서 점심엔 맛있는(?) 뷔페를 먹으며 타이핑 및 회의지원 알바를 하실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일당 삼만오천입니다. ㅇ_ㅇ;; 덧글로 남겨주셔도 되고 제 연락처를 아신다면 연락하셔도 되요.

by PerhapsSPY | 2008/07/04 09:53 | 썰렁한 일상사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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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페리 at 2008/07/04 10:24
저도 뭐... 예전엔 밸리에서 글을 볼라하면 너무많아 엄두도 못냈는데;
요즘엔 가보면 다 봤던글이더라구요;;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8/07/06 14:50
네 그렇더라고요 ㅠㅠ
Commented by 천의무봉 at 2008/07/04 12:32
블로그도 유행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입니다... 확실히 글의 양이나 질이나 여러모로 예전보단 떨어지는듯.....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8/07/06 14:50
거품이 빠지는게 아닐까 싶어요.
Commented by marmalade at 2008/07/04 15:46
앗! 저 하고 싶어요!

...회사만 안다니면;;;;;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8/07/06 14:50
...회사 다니세요-_-;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8/07/04 16:13
너무 멀어요 =_=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8/07/06 14:50
......좀 많이 멀죠.
Commented by 세린느 at 2008/07/05 08:57
쳇.. 내가 가고 싶은데-_ -;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8/07/06 14:51
직장 있으시잖아요. 알바를 탐내면 안되죠 -ㅅ-
Commented by 휴여이 at 2008/07/06 23:28
나는 직장은 없으나 스터디에 매인 몸이라 ㅠㅠ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8/07/07 17:33
스터디 하드 -_-)b 굿
Commented at 2008/08/04 18:1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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