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몇일 전 잠 못잔 이유
몇일전 일을 왜 이제와서 포스팅 하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인생 뭐 있습니까. 그냥 그런겁니다. 하고싶으면 하는게 포스팅이지요. 음 하 하 하 하. 그러니까 화요일 일이군요. 강아지 한마리 때문에 잠을 못잤습니다. 아니 사실 늦게까지 놀고 안자다가, 막판에 몇시간이라도 자려는데, 강아지 덕에 그 마져도 못잔것이죠. 어떤 강아지 인가 하면 이런 녀석입니다.

상자에 있을때 한 컷.

자꾸 딴대 보길레 손을 스윽

얼굴을 보여보렴.

좀 지친듯.

그래도 좀 귀여운 듯.
진돗개입니다. -_-; 부모님께서 시골 잠시 다녀오시더니 한마리 대려왔네요. 문제는 이녀석이 밤새 낑낑대서 이웃분들이 잠 못자고 항의할 수준이 되어버리는것이였고, 어째선지 부모님은 잘 주무시고, 나름 민감한 제가 이 녀석을 집어다가 재우느니라 못잤습니다.(...) 지금은 좀 덜 깨갱되서 괜찮지만요.

상자에 있을때 한 컷.

자꾸 딴대 보길레 손을 스윽

얼굴을 보여보렴.

좀 지친듯.

그래도 좀 귀여운 듯.
진돗개입니다. -_-; 부모님께서 시골 잠시 다녀오시더니 한마리 대려왔네요. 문제는 이녀석이 밤새 낑낑대서 이웃분들이 잠 못자고 항의할 수준이 되어버리는것이였고, 어째선지 부모님은 잘 주무시고, 나름 민감한 제가 이 녀석을 집어다가 재우느니라 못잤습니다.(...) 지금은 좀 덜 깨갱되서 괜찮지만요.
# by | 2008/06/29 18:42 | 썰렁한 일상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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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낑대는건.. 가장 빠른 방법은 잘때까지 편하게 만져주는건 어떨까 생각이긴한데..
오메 귀여운거 ㅠㅠ
강아지라도 길러볼까?? (..)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하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