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8일
노량진 간식거리 - 리즈컵스(구 마데컵닭)
* 마데컵닭이란 상호가 문제가 있어 변경되었다 합니다. 변경요청이 들어와서 포스팅을 수정합니다.
학생들이 많은 노량진 길거리는 간식거리가 풍부한 편입니다. 도로변이든 골목길이든 포장마차든 뭐든 먹을게 없는 곳이 없죠. 학교갔다 돌아오는길엔 이런 음식들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듭니다. 오랫동안 살아남으면서 한결같은 맛을 전해주는 곳이 있는가 하면 수시로 다른 가계로 바뀌며 새로운 맛을 선사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많은 종류가 있었는데 최근까지 없던 간식거리가 생겼더군요. 바로 컵닭입니다. 뼈없는 닭을 양념해서 컵에 담아주는건데, 다른 지역에선 봤으나 노량진에선 찾기 힘들었거든요.
작은컵(천원), 큰컵(이천원), 작은 박스(사천원), 큰박스(칠천원) 중 작은 박스 사진입니다.

뼈없는 닭튀김 + 떡볶이 몇개, 감자튀김 몇개가 섞여있습니다.
맛은 그냥 괜찮습니다. 닭을 먹고 싶은데, 한마리 먹기는 양도 많고 값도 비쌀때, 혹은 거리를 걷다가 간식거리가 땡길때, 작은컵이나 큰컵 하나 사먹으면 딱이더군요. 한컵 사들고 걸으면 집에가는 길이 심심하지 않더라구요. 노량진쪽에 들리신다면 한번쯤 먹을만한 간식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언제 망해서 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_-);
ps. 먹을 것 포스팅은 새벽에 해야...
학생들이 많은 노량진 길거리는 간식거리가 풍부한 편입니다. 도로변이든 골목길이든 포장마차든 뭐든 먹을게 없는 곳이 없죠. 학교갔다 돌아오는길엔 이런 음식들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듭니다. 오랫동안 살아남으면서 한결같은 맛을 전해주는 곳이 있는가 하면 수시로 다른 가계로 바뀌며 새로운 맛을 선사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많은 종류가 있었는데 최근까지 없던 간식거리가 생겼더군요. 바로 컵닭입니다. 뼈없는 닭을 양념해서 컵에 담아주는건데, 다른 지역에선 봤으나 노량진에선 찾기 힘들었거든요.

작은컵(천원), 큰컵(이천원), 작은 박스(사천원), 큰박스(칠천원) 중 작은 박스 사진입니다.

뼈없는 닭튀김 + 떡볶이 몇개, 감자튀김 몇개가 섞여있습니다.
맛은 그냥 괜찮습니다. 닭을 먹고 싶은데, 한마리 먹기는 양도 많고 값도 비쌀때, 혹은 거리를 걷다가 간식거리가 땡길때, 작은컵이나 큰컵 하나 사먹으면 딱이더군요. 한컵 사들고 걸으면 집에가는 길이 심심하지 않더라구요. 노량진쪽에 들리신다면 한번쯤 먹을만한 간식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언제 망해서 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_-);
ps. 먹을 것 포스팅은 새벽에 해야...
# by | 2008/06/08 02:02 | 먹는게 남는다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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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사 본건 아침이지만 아무래도 배고파지는건 똑같네요.
저 서울 올라온지 꽤 됐는데도 노량진은 아직 한번도 안가봤어요.
으... 바이크 사면 서울 투어나 다녀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