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는 시대, 휴대폰 뿐만아니라 각종 휴대기기들이 발전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휴대폰만은 남녀노소 할거없이 하나쯤 다 가지고 있다. 오버스럽게도 유치원생이 들고다니는걸 본적도 있으니 그 보급률은 하늘을 찔러서 간지럽힐 정도쯤 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휴대폰은 아무리 성능이 나쁜 오래된 모델이라고 해도 통화기능 외에 많은것들을 지원해주고 있다. 다만 문제라면, 사람들은 그런 기능을 있어도 안쓸 뿐이다. 혹은 있는지도 모르고, 그다지 써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기능이 그다지 쓸대없음에도 불구하고 내장되어 있기도 하다. 휴대폰 단가를 올리는 행위라고 보며 지탄하는 목소리도 있고, 그런 틈새를 노려 스타택같이 휴대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는 휴대폰들이 인기를 끌며 팔리기도 했다. 그래도 말이다. 어차피 있는 기능이라면 조금 편리하게 써보는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휴대폰을 최대한 활용해보기로 마음먹고 이것저것 실험삼아 써본 나의 사용기를 적어보려 한다.
2. 문자 : 문자 전용폰은 안나오나 싶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으나 자칫하면 문자값에 뒤통수 맞는수가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3. 디카 : 누구나 셀카의 달인이 될수 있는 기반을 갖춰준 내장 카메라, 요새는 꽤나 쓸만할정도의 화소를 제공한다.
4. MP3 : MP3플레이어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을정도로 대용량에 플레이타임을 갖춘 휴대폰도 많다.
이 4가지를 기본기능으로 꼽은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을까 싶은 순전히 주관적인 생각으로서 신빙성은 그다지 없으니 너무 믿지는 말길 바란다. 그저 공감한다면 공감한다는 관심 1g만 주시면 좋겠어요.(이 사람이...)
예전엔 휴대폰으로 전화만 겨우 하시던 어른들도 문자를 하는법을 배워서 '밥해놨다. 일찍 안오면 밥없다' 라는 정겨운 멘트가 부모님으로부터 날아오기도 한달까. 왠만한 사람들이 문자 치는속도가 분당 100~200타가 나오는 상황이니 이는 컴퓨터 타자를 독수리 타법으로 치는것과 비슷하거나 혹은 더 빠르다고도 볼수 있겠다. 물론 숙련된 독수리는 500타를 뽑아내는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지만 논외로 치자.
당장 무언가를 적어서 메모해야할때,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팬과 종이부터 찾는다. 일단 팬이 있으면 종이는 지갑에 들어있는 명함이나, 심지어 지폐를 종이삼아 메모해버린다.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을 떠올릴때는 단지 휴대폰 번호를 메모해야할때뿐이다. 허나 잘 생각해보라. 분당 100~200타정도면 손으로 쓰는 속도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을 꺼내서 메모를 하는게, 종이와 팬을 찾아 삼만리를 헤매는것보단 훨씬 빠를것 같지 않은가? 가볍고 빠르고 간편하게 메모할수 있는 수단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의식하지 못한다는건 안타까운 일이다. 가볍게 휴대폰을 꺼내서 메모할 내용을 적은 다음, 친구에게 전송하지 말고, 저장하는 기능을 활용해보자. 그렇게 간단간단하게 메모를 적어놓는 용도로 휴대폰은 훌륭한 역활을 수행한다. 휴대폰 자체적으로 메모장 기능을 훌륭히 지원하기도 하니 그것을 활용해도 좋다.
길을 찾아갈때 지하철안에 약도를 보며 고민해 보았다면, 약도를 디카로 찍어버리자. 갈길은 바쁜데 약도는 봐도 이해가 잘 안되는 상황. 일단 디카로 찍어버리고 가면서 천천히 본다면 시간을 절약할 수도 있다. 학교를 멀리다니는 나는 열차 시간표에 민감할수밖에 없는데 이 시간표가 걸려있는 역에가서 디카로 살짝 찍어버리고 난뒤로는 열차 시간을 너무나 간단하게 핸드폰을 꺼내 확인해 볼 수 있게 되었다. 단지 찍는것을 바꾸는 것만으로 휴대폰 디카의 활용도는 증가한다.
휴대폰 시간표로 오늘 수업 확인 - 준비물 챙김
휴대폰에 찍어둔 열차 시간표 채크, 여유없게 아침식사
지하철에서 지루한 시간을 휴대폰에 넣어둔 소설로 때움
데이트시 처음 가보는 맛집, 찍어둔 지도 활용해서 찾아감
용산에 컴퓨터 사러갈때 사야할 부품&가격 리스트를 핸드폰에 넣어감
휴대폰에 뜬 날짜를 보고 내일이 절친한 친구 생일임을 파악, 긴급연락 모임 주최
교수님이 불러준 과제를 휴대폰에 적어두면 과제 까먹을 걱정이 없다.(그래도 가끔 까먹는다)
모바일 게임은 몇개 해봤으나 아무리 해도 돈낭비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하드코어한 게이머이기에 아에 언급을 피했다. 어쩌겠는가,휴대폰으로는 아무리 두둘겨도 재미가 없는데.
ps. 스프링 노트를 활용하여 포스팅 해본 첫 포스팅입니다. 쓰면서 자동저장되니 정말 편하네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휴대폰은 아무리 성능이 나쁜 오래된 모델이라고 해도 통화기능 외에 많은것들을 지원해주고 있다. 다만 문제라면, 사람들은 그런 기능을 있어도 안쓸 뿐이다. 혹은 있는지도 모르고, 그다지 써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기능이 그다지 쓸대없음에도 불구하고 내장되어 있기도 하다. 휴대폰 단가를 올리는 행위라고 보며 지탄하는 목소리도 있고, 그런 틈새를 노려 스타택같이 휴대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는 휴대폰들이 인기를 끌며 팔리기도 했다. 그래도 말이다. 어차피 있는 기능이라면 조금 편리하게 써보는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휴대폰을 최대한 활용해보기로 마음먹고 이것저것 실험삼아 써본 나의 사용기를 적어보려 한다.
휴대폰 4대 기본 기능부터 보자면,
1. 통화 : 휴대폰의 최초 목적이나 그 존재 목적이 2번의 등장으로 가끔 묻히기도 한다.2. 문자 : 문자 전용폰은 안나오나 싶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으나 자칫하면 문자값에 뒤통수 맞는수가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3. 디카 : 누구나 셀카의 달인이 될수 있는 기반을 갖춰준 내장 카메라, 요새는 꽤나 쓸만할정도의 화소를 제공한다.
4. MP3 : MP3플레이어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을정도로 대용량에 플레이타임을 갖춘 휴대폰도 많다.
이 4가지를 기본기능으로 꼽은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을까 싶은 순전히 주관적인 생각으로서 신빙성은 그다지 없으니 너무 믿지는 말길 바란다. 그저 공감한다면 공감한다는 관심 1g만 주시면 좋겠어요.(이 사람이...)
문자를 살펴볼까
휴대폰의 문자기능은 일단 기본적으로 80byte의 글자만을 보낼수 있다. 공백과 영문 1글자가 1byte, 한글은 2byte를 잡아먹기 때문에 문자값을 아끼기 위해 띄어쓰기 하나 안하고 40자를 가득채워서 보내기도 하는 이 문자, 요새는 멀티문자나 E-mail기능 지원(이글루나 플톡에 모블로깅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으로 많은 양의 글도 쓸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모 통신사에서 새로 나온 서비스에는 그런 문자를 더욱 강화한 기능이 나오기도 하니 그 활용도는 휴대폰 강호의 지존이라 할수 있겠다.예전엔 휴대폰으로 전화만 겨우 하시던 어른들도 문자를 하는법을 배워서 '밥해놨다. 일찍 안오면 밥없다' 라는 정겨운 멘트가 부모님으로부터 날아오기도 한달까. 왠만한 사람들이 문자 치는속도가 분당 100~200타가 나오는 상황이니 이는 컴퓨터 타자를 독수리 타법으로 치는것과 비슷하거나 혹은 더 빠르다고도 볼수 있겠다. 물론 숙련된 독수리는 500타를 뽑아내는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지만 논외로 치자.
당장 무언가를 적어서 메모해야할때,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팬과 종이부터 찾는다. 일단 팬이 있으면 종이는 지갑에 들어있는 명함이나, 심지어 지폐를 종이삼아 메모해버린다.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을 떠올릴때는 단지 휴대폰 번호를 메모해야할때뿐이다. 허나 잘 생각해보라. 분당 100~200타정도면 손으로 쓰는 속도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을 꺼내서 메모를 하는게, 종이와 팬을 찾아 삼만리를 헤매는것보단 훨씬 빠를것 같지 않은가? 가볍고 빠르고 간편하게 메모할수 있는 수단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의식하지 못한다는건 안타까운 일이다. 가볍게 휴대폰을 꺼내서 메모할 내용을 적은 다음, 친구에게 전송하지 말고, 저장하는 기능을 활용해보자. 그렇게 간단간단하게 메모를 적어놓는 용도로 휴대폰은 훌륭한 역활을 수행한다. 휴대폰 자체적으로 메모장 기능을 훌륭히 지원하기도 하니 그것을 활용해도 좋다.
디카의 활용
적어도 100만화소 이상의 디카가 달려있는 요즘 휴대폰은 정말 다른 디카 부럽지 않은 화질을 자랑하는 디카폰까지 있을 정도로 발전해버렸다. 덕분에 잠깐 손을 놀리면 누구나 어디서든 사진을 찍을수 있고 사실 사진뿐만 아니라 동영상까지 마음대로 촬영하여 간직할수 있다. 물론 그 질은 떨어질지라도 간단한 기록을 남기는데에 있어선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자신의 셀카를 찍는데 많이 쓰고, 정말 사진의 용도 그대로 친구들이나 주변 사물들을 찍게 되는게 보통이다. 허나 사진이라는것은 활용하기에 따라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 하다고 할 수 있다. 이미지 형태의 기록. 이것이 의미하는것이 무엇일까? 잠깐 찰칵 하는 순간에 사진 한장에 들어가는 기록의 유용성을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길을 찾아갈때 지하철안에 약도를 보며 고민해 보았다면, 약도를 디카로 찍어버리자. 갈길은 바쁜데 약도는 봐도 이해가 잘 안되는 상황. 일단 디카로 찍어버리고 가면서 천천히 본다면 시간을 절약할 수도 있다. 학교를 멀리다니는 나는 열차 시간표에 민감할수밖에 없는데 이 시간표가 걸려있는 역에가서 디카로 살짝 찍어버리고 난뒤로는 열차 시간을 너무나 간단하게 핸드폰을 꺼내 확인해 볼 수 있게 되었다. 단지 찍는것을 바꾸는 것만으로 휴대폰 디카의 활용도는 증가한다.
부가 기능 활용
텍스트 리더
많은 휴대폰들이 텍스트 리더를 지원한다. 항상 책을 들고다닐 여건이 안되지라도 휴대폰은 항상 주머니속에 들고 다닌다. 그렇다면 txt로 된 소설 등을 구해서 넣어보자. 몇 메가바이트만 되어도 수십 수백권의 책을 넣어다닐 수 있다. 어디서 누군가를 기다리게 되거나, 별로 할게 없는 자투리 시간에 손에 쥔것이라곤 핸드폰 뿐일때, 넣어둔 소설은 그 자투리 시간을 즐겁게 보낼수 있게 해준다.스케줄러
바쁘게 살다보면 기념일을 챙기기 힘들다. 특히나 친구의 생일 등을 기억해주고 싶은데 생각해보면 몇일 지나있거나 한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은 있지 않을까 싶다. 스케줄러를 사용하는건 어렵지 않다. 해당 날자에 이벤트를 입력해놓으면 그 시간에 휴대폰이 알아서 울어준다. 누구나 알지만 잘 안쓰는 이 기능을 나는 이런식으로 쓴다. 친구의 전화번호를 입력할때 생일을 같이 입력해두면 그 생일이 스케줄러에 자동으로 기록 된다. 이걸 일일이 확인하는건 귀찮기 때문에 휴대폰 배경화면을 스케줄러로 해놓으면 핸드폰을 열때마다 신경쓰이게 표시되어있는 날이 보인다. 확인해보면 누구의 생일인지 단번에 알수 있다. 덕분에 친구의 생일을 몇번 챙겨주는데 성공했고, 나름 세심한 놈이라는 소리도 들어볼 수 있었다.시간표
학교에 다니다보니 시간표가 필요한데, 번거롭게 출력한 A4용지를 꾸깃 꾸깃 접거나 정성스레 수첩에 적자니 귀찮았다. 휴대폰 메뉴중에 시간표가 있길레 모두 입력해놓고 보니 그 편함이 이루 말할수없더라. 가방 뒤적거리며 다음시간 무엇인지 확인하기전에 문자확인하며 펼친 휴대폰에 메뉴 몇개 누르면 바로 볼수있는 시간표는 너무나 편리했다. 단지 입력할때 시간이 좀 걸린다는게 문제지만 그 시간의 배는 절약할 수 있었다.실생활에서
휴대폰 알람으로 기상휴대폰 시간표로 오늘 수업 확인 - 준비물 챙김
휴대폰에 찍어둔 열차 시간표 채크, 여유없게 아침식사
지하철에서 지루한 시간을 휴대폰에 넣어둔 소설로 때움
데이트시 처음 가보는 맛집, 찍어둔 지도 활용해서 찾아감
용산에 컴퓨터 사러갈때 사야할 부품&가격 리스트를 핸드폰에 넣어감
휴대폰에 뜬 날짜를 보고 내일이 절친한 친구 생일임을 파악, 긴급연락 모임 주최
교수님이 불러준 과제를 휴대폰에 적어두면 과제 까먹을 걱정이 없다.(그래도 가끔 까먹는다)
써놓고 보니 이상하다.
무엇이 이상한고 하니, 매우 편파적인 기능 소개가 이루어져있다. 이것 말고도 많이 사용되는 모바일 게임이나 DMB, PMP 같은 기능은 왜 말을 안하냐면... 그건 다 내가 가진 휴대폰이 불쌍한 녀석이라 그런것이다. 뭐 써볼수가 있어야 체험기를 쓰지 -_-;모바일 게임은 몇개 해봤으나 아무리 해도 돈낭비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하드코어한 게이머이기에 아에 언급을 피했다. 어쩌겠는가,휴대폰으로는 아무리 두둘겨도 재미가 없는데.
PDA 안부럽다.
내가 휴대폰을 사용하는 용도를 보면 비슷한 용도로 쓰이는 PDA가 안부럽다. 오히려 PDA보다 좋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PDA가 터치스크린등 으로 편의성이 좋다지만, 휴대성에서는 휴대폰을 따라올게 없기에, 그리고 PDA를 들고 다녀야 할만큼 많은걸 기록하지도 않기 때문에 나에게 휴대폰은 PDA나 다름없는 활용도를 지닌다.혹시나 귀찮아서, 휴대폰의 이런 기능들을 없는 기능인 것 마냥 쓰고 있었다면, 한번 PDA처럼 휴대폰 쓰기에 도전해보는건 어떨까. 약간 번거롭게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항상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의 장점이 유감없이 발휘될 것이다.ps. 스프링 노트를 활용하여 포스팅 해본 첫 포스팅입니다. 쓰면서 자동저장되니 정말 편하네요.



덧글
폴카 /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이라고 생각되요
Kainslain / 무언가 써야할때는 스프링노트가 참 편합니다. 자동로그인 해놓고 워드프로세서 대신에 써도 되더군요. 특히 이렇게 포스팅을 미리 쓰다보면 날려먹을일 없고 쓰다말고 다른곳에 가게되더라도 그곳에 인터넷만 되있으면 마져 쓸수 있어서 좋네요.
...시계와 알람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꽤나 많은 기능을 사용하고 있었군요.
... 써놓고 보니 이상하다.
기본 텍스트뷰어 되는걸로다가...ㄱ-(...)
난 핸드폰 메모에 익숙한데. 과제나 조모임 날짜 기록도 스케줄에...
얼마 전에는 폰카로 지하철 열차시간표 찍었어. (배차간격 12분의 압박;;)
하지만 텍스트 리더는 안되는군. 기본으로 깔려있는 게임이나 하고 놀지 (...)
감축드리옵니다. +_+
포스팅 보면서 이오공감에 오르겠구나. 생각했는데... 엄워~ >.<
저는 세계시간 표시도 유용하더군요. ^^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같은 거 핸폰에다 바로 기록해버리기.
그런데 아무래도 DMP나 DMB 등의 동영상 관련 기능은 모든 포터블 기기들이 플레이타임 개선이 되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서 별로 쓰진 않습니다;
지하철 노선도는 아예 핸폰 자체가 지원하는 경우도 있고...(다만 업데이트 지원이 필요;)
군전역 하고 핸폰에 카메라 기능 쓸데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아예 없는 핸폰으로 2년을 살다 보니 재미있는 기능인 것 같아서 얼마전에 새로 살때 130만 화소짜리 붙은 녀석을 샀습니다. 이거 나름 재미있습니다. 주로 포스팅 용도지만[...]
2단계도 너무 힘들어서...
PMP에 비상 연락 휴대 단말이 붙었습니다.
...... 얼마전부터 내부액정이 안 켜지더라구요.
축하해~ ^^
물론 없어지면 엄.청.나.게 불편해지는 것도 사실이지요(얼마 전에 핸드폰을 어디다 두고와서 이틀 동안 핸드폰을 못 만졌더니 불편한 건 당연하거니와 불안하기까지 하더군요).
다른 건 있으나 마나거나 아예 없어서(...)
TayCleed / 에.. 그러니까 무슨말인거야 ㄱ-
月華 / 음.. 그 정도였던거냐.
슈와 / 큭.. 제길 -_ㅜ
에타비체 / 그 정도 활용이면 이미 훌륭하잖나.
유나 / 잘 쓰는 사람 많구나. 유나도 파이팅
혜영양 / 노리고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Fever / 계산기도 좋죠. 허나 학교에서 하는 계산들이 다 공학용인지라 -_-; 휴대폰으로는 벅찹니다 -_ㅜ
Mirai / 네, 가볍게 찍을수 있다는게 좋은거죠.
marlowe / 그..그렇군요..;;
DECRO / 혹시 휴대폰으로써의 목적을 상실한건 아니겠죠.
누들 / 감사해요 ㅇ_ㅇ
지호智頀 / 메이져 아니에요 -ㅁ-; 많은 기능중 쓸만한건 살리자는거죠
히카리 / 와.. 많이 쓰시네요. 폰뱅킹도 잘쓰면 좋데요.
SHiN / 헉.. 어서 수리하셔야겠군요
아스냥 / 에헤.. 노렸어(...) 고마워.
새벽의숲 / 새벽숲형님이랑 햇갈렸네요 -ㅁ-;; 네. 없으면 찾게되는게 이정도면 휴대폰 중독이 아닐까 고민할정도긴 해요.
카리엘 / ....저도 없는게 많아서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