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 포스팅을 보면서보면서 생각이 나서 쓴다.
굳이 사랑까지 안가더라도
단순히 내가 무언가를 좋아한다고 하고
정말 진실로 그걸 좋아하냐는 물음을 받았을때
그것을 검증해보려 이성을 대입하면 답이 안나온다.
진짜 좋아하는걸까?
라는 의문에 좋아하게 된 배경부터 시작하여 큰 것에서 작은 것 세세한거까지 이유를 찾아본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내가 좋아한다고 했던 대상에 대해 판단해보면
그게 불가능할 정도로 눈이 뒤집힌게 아니라면
그 좋아하는 감정에 대해 의심이 든다.
단지 몇가지 이유로 그렇게까지 좋아하는게 납득할 만한 일인가.
그 대상은, 사람이든, 물건이든, 어떠한 행위이든 상관없다
아무거나 하나 떠올려서 생각해보자
그게 나에게 필요한것인가? 없으면 못사는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명쾌하게 답을 내릴수있는 사람은 몇이나 되며
그 답은 과연 얼마나 납득할만지 계산이 되는가?
애초에 답을 구하려 한것에부터 잘못이 있다고 생각된다.
좋아한다는건 이성으로 측정하지 못하는 감정이다.
그러한 감정이 생겨난 이유가 별것아니였든 큰일이였든
일단 그러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게 중요한 것이라고 본다.
좋아하는 감정을 이성으로 풀어쓰고 무엇이라 정의하는일에 가치를 크게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자신의 감정에 솔찍해지는것이 중요하다.
순수함이 많이 사라져서 그런건지
난 내 자신의 감정에 솔찍하지 못하다.
감정적인 대응에 앞서 이성이 먼저 재동을 걸고 머리를 식히고 나면
무언가 해보려던 열정까지 식어버리는거 같아 안타깝다.
좋아하는것이나, 싫어하는것이나, 그 이후를 생각하며
피하는거 같다. 도망치는거 같다. 부정하는거 같다.
아니, 피하고 도망가고 부정한다.
결국 나아지는게 없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고 난 뒤에 용기를 낸다.
이성을 끄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열정을 키운다.
가끔은 저지르고 수습한다.
그렇다고 선지름 후 수습은 문제있다고 보지만 -_-a 흠흠.
(참고로. 이미 글의 결론은 저어~기 쯤에서 끝났고 나머지는 잡념-_-;)
이 포스팅을 보면서보면서 생각이 나서 쓴다.
굳이 사랑까지 안가더라도
단순히 내가 무언가를 좋아한다고 하고
정말 진실로 그걸 좋아하냐는 물음을 받았을때
그것을 검증해보려 이성을 대입하면 답이 안나온다.
진짜 좋아하는걸까?
라는 의문에 좋아하게 된 배경부터 시작하여 큰 것에서 작은 것 세세한거까지 이유를 찾아본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내가 좋아한다고 했던 대상에 대해 판단해보면
그게 불가능할 정도로 눈이 뒤집힌게 아니라면
그 좋아하는 감정에 대해 의심이 든다.
단지 몇가지 이유로 그렇게까지 좋아하는게 납득할 만한 일인가.
그 대상은, 사람이든, 물건이든, 어떠한 행위이든 상관없다
아무거나 하나 떠올려서 생각해보자
그게 나에게 필요한것인가? 없으면 못사는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명쾌하게 답을 내릴수있는 사람은 몇이나 되며
그 답은 과연 얼마나 납득할만지 계산이 되는가?
애초에 답을 구하려 한것에부터 잘못이 있다고 생각된다.
좋아한다는건 이성으로 측정하지 못하는 감정이다.
그러한 감정이 생겨난 이유가 별것아니였든 큰일이였든
일단 그러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게 중요한 것이라고 본다.
좋아하는 감정을 이성으로 풀어쓰고 무엇이라 정의하는일에 가치를 크게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자신의 감정에 솔찍해지는것이 중요하다.
순수함이 많이 사라져서 그런건지
난 내 자신의 감정에 솔찍하지 못하다.
감정적인 대응에 앞서 이성이 먼저 재동을 걸고 머리를 식히고 나면
무언가 해보려던 열정까지 식어버리는거 같아 안타깝다.
좋아하는것이나, 싫어하는것이나, 그 이후를 생각하며
피하는거 같다. 도망치는거 같다. 부정하는거 같다.
아니, 피하고 도망가고 부정한다.
결국 나아지는게 없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고 난 뒤에 용기를 낸다.
이성을 끄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열정을 키운다.
가끔은 저지르고 수습한다.
그렇다고 선지름 후 수습은 문제있다고 보지만 -_-a 흠흠.
(참고로. 이미 글의 결론은 저어~기 쯤에서 끝났고 나머지는 잡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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