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 굇수가 약해졌네요. + 알바 모집 정보

예전엔 마이라는 명칭보다 밸리였죠. 하루나 이틀만 돌지 않아도 너무나 많이 쌓인 글들에 물리칠수 없는 굇수라 칭하며 좌절을 하던 때가 매우 먼 일 같이 느껴지네요. 이글루 링크는 그때에 비해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았는데, 올라오는 글의 양은 그때보다 훨씬 적어진 느낌입니다. 이웃들의 포스팅이 줄어서 그럴까요. 아님 제가 줄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까지 그렇게 느끼려 한걸까요. 혹은 제가 글 읽는 방식이 띄엄띄엄인걸로 바뀌어서 그런걸까요. 답은 전부 다 일거 같습니다.

알바 주제에 출장을 와서 몇일 맘것 인터넷을 못하는 상황에 처했는데도, 밸리 굇수가 고작 3페이지 밖에 레벨업을 못한 걸 보니 옛날생각에 끄적여봤습니다. -_-;

다음주에도 알바는 이어지는데, 사람이 더 필요하다더군요.

혹시 다음주 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양재 교육문화회관에서 점심엔 맛있는(?) 뷔페를 먹으며 타이핑 및 회의지원 알바를 하실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일당 삼만오천입니다. ㅇ_ㅇ;; 덧글로 남겨주셔도 되고 제 연락처를 아신다면 연락하셔도 되요.

by PerhapsSPY | 2008/07/04 09:53 | 썰렁한 일상사 | 트랙백 | 덧글(0)

당신의 은밀했던 전생이야기

[심심풀이] 은밀했던 전생이야기 by 꼬깔

해보실 분은 http://blcat.kr/@/life.php 이 주소로 가시면 됩니다.

재미있어보여서 해봅니다. 아스트랄계의 전생이라니 뭔가 기대가 되네요. 본명을 넣고 해봅니다.

[ OOO ]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21세기 방글라데시 에 살았던 아기였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방글라데시 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엄마 젖을 먹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엄마 젖을 못 먹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굶어죽음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당신이 죽은 년도는 2004년이며 당신의 영혼은 몇년 전까지 동시간대에 두개가 존재했습니다.

.... 뭡니까 이거 무려 영혼이 두개로 분리되어서 한 아기가 굶어죽고 있었다는겁니까;;; ;ㅁ; 이거 무섭잖아요. 분리되었던 영혼이 합쳐진 2004년부터 제가 정신 차리고 살기 시작했을라나요 ㄱ-

by PerhapsSPY | 2008/06/30 11:45 | 문답이냐테스트냐 | 트랙백(4) | 핑백(4) | 덧글(8)

몇일 전 잠 못잔 이유

몇일전 일을 왜 이제와서 포스팅 하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인생 뭐 있습니까. 그냥 그런겁니다. 하고싶으면 하는게 포스팅이지요. 음 하 하 하 하. 그러니까 화요일 일이군요. 강아지 한마리 때문에 잠을 못잤습니다. 아니 사실 늦게까지 놀고 안자다가, 막판에 몇시간이라도 자려는데, 강아지 덕에 그 마져도 못잔것이죠. 어떤 강아지 인가 하면 이런 녀석입니다.


상자에 있을때 한 컷.

이어지는 내용

by PerhapsSPY | 2008/06/29 18:42 | 썰렁한 일상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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