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밸리 굇수가 약해졌네요. + 알바 모집 정보
예전엔 마이라는 명칭보다 밸리였죠. 하루나 이틀만 돌지 않아도 너무나 많이 쌓인 글들에 물리칠수 없는 굇수라 칭하며 좌절을 하던 때가 매우 먼 일 같이 느껴지네요. 이글루 링크는 그때에 비해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았는데, 올라오는 글의 양은 그때보다 훨씬 적어진 느낌입니다. 이웃들의 포스팅이 줄어서 그럴까요. 아님 제가 줄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까지 그렇게 느끼려 한걸까요. 혹은 제가 글 읽는 방식이 띄엄띄엄인걸로 바뀌어서 그런걸까요. 답은 전부 다 일거 같습니다.
알바 주제에 출장을 와서 몇일 맘것 인터넷을 못하는 상황에 처했는데도, 밸리 굇수가 고작 3페이지 밖에 레벨업을 못한 걸 보니 옛날생각에 끄적여봤습니다. -_-;
다음주에도 알바는 이어지는데, 사람이 더 필요하다더군요.
혹시 다음주 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양재 교육문화회관에서 점심엔 맛있는(?) 뷔페를 먹으며 타이핑 및 회의지원 알바를 하실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일당 삼만오천입니다. ㅇ_ㅇ;; 덧글로 남겨주셔도 되고 제 연락처를 아신다면 연락하셔도 되요.
알바 주제에 출장을 와서 몇일 맘것 인터넷을 못하는 상황에 처했는데도, 밸리 굇수가 고작 3페이지 밖에 레벨업을 못한 걸 보니 옛날생각에 끄적여봤습니다. -_-;
다음주에도 알바는 이어지는데, 사람이 더 필요하다더군요.
혹시 다음주 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양재 교육문화회관에서 점심엔 맛있는(?) 뷔페를 먹으며 타이핑 및 회의지원 알바를 하실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일당 삼만오천입니다. ㅇ_ㅇ;; 덧글로 남겨주셔도 되고 제 연락처를 아신다면 연락하셔도 되요.
# by | 2008/07/04 09:53 | 썰렁한 일상사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