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요새 게임도 재미없고..
현실에 충실합니다.
야근도 좀 하고.
아 근데 프라는 왜 만들고 있지... 아스트레이 세컨드 프레임 MG 먹선을 넣고 있는 나의 모습은 현실에 충만해 보이지 않아아아..
하지만 전 현실에 충실합니다.
오늘은 회사에 같은 나이의 사람들이랑 한강가서 진리의 치맥을 섭취도 했고, 운동삼아 여의도에서 집까지 걸어오기도 했어요. 현실에 충실한거죠.
나름 베터리가 다 나갈때까지 전화도 좀 하고.. 베터리 상태가 별로긴 했지만. 어쨌든 현실에 충실합니다.
근데 왜 이 시간까지 안자고 잉여질인지.. 할일도 많은데 하긴 싫고... 그래도 현실에 충실하다고 우겨봅니다. 엉엉
현실도피 하고 싶어..
야근도 좀 하고.
아 근데 프라는 왜 만들고 있지... 아스트레이 세컨드 프레임 MG 먹선을 넣고 있는 나의 모습은 현실에 충만해 보이지 않아아아..
하지만 전 현실에 충실합니다.
오늘은 회사에 같은 나이의 사람들이랑 한강가서 진리의 치맥을 섭취도 했고, 운동삼아 여의도에서 집까지 걸어오기도 했어요. 현실에 충실한거죠.
나름 베터리가 다 나갈때까지 전화도 좀 하고.. 베터리 상태가 별로긴 했지만. 어쨌든 현실에 충실합니다.
근데 왜 이 시간까지 안자고 잉여질인지.. 할일도 많은데 하긴 싫고... 그래도 현실에 충실하다고 우겨봅니다. 엉엉
현실도피 하고 싶어..
# by | 2009/11/07 01:59 | 썰렁한 일상사 | 트랙백 | 덧글(1)









